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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는 필요치 않아 GX102 기본 모델로 구했답니다.
- 터치패드
- LCD : 1366*768해상도, 10인치
- 유선랜
- 무선랜
- 발열과 소음
- 배터리 사용시간
- 1차 결과: 무선랜 켜놓고 인터넷, 메신저 등의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돌리고 프로그램 설치, 윈도우 업데이트, 문서작업, 캄타시아를 써서 동영상 강의 파일 만드는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였는데 중간에 최대 절전모드로 쉬는 시간 제외하고 실제 사용시간 3시간 30분, 이 때 남은 시간은 1시간 25분 정도. 남은 시간을 기준으로 예상 사용시간을 산출해보면 대략 4시간 55분.
- 2차 결과는 좀 더 써보고 올리겠습니다. ^^
- 키보드 타이핑
- 휴대성
- 성능테스트
- 게임테스트
- 넷북활용
- 웹 프로그래밍 : ASP, SQL2005를기본 개발환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 어플 개발 : 비주얼 스튜디오 2008, 2010 사용
- 동영상 강의 제작
- 데이터 분석 : 엑셀, 엑세스
- 계기비행훈련(FS2004)
- 노트, 일지, 일기 쓰기 및 일정관리
- 동영상 강의 듣기와 7개국어 학습용.
- 바라는 점
3일 동안 프로그램 설치와 작업을 하면서 써둔 이야기를 모아서 올린거라 이야기 흐름상 앞 뒤가 연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점 참고하시고 봐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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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뻑함. 그러나 나도 힘이 있다 이거지.
시간 지나면 부드러워질 것임.
오늘 3일째, 터치패드 왼쪽 버튼은 제법 길들여졌습니다. 두더쥐 잡듯이 잘 눌러주면 되것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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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스, 에이서의 동급 제품과 비교하면서 엄청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이들 제품이 1366*768 해상도였으면 바로 질렀겠지만 1024*600 해상도라 8~11시간을 자랑하는 아수스 넷북을 뒤로하고 한성 GX102넷북을 선택했지요.
10인치에 1366*768이라 글자가 작게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넷북으로 글 작업하다가 전에 사용하던 6535s 14인치 화면을 보니 '운동장'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러나 사용하는데 전혀 무리가 되지 않습니다. 3일째 넷북을 사용하면서 사용기도 GX102넷북으로 하고 있습니다. 타이핑 속도, 화면 크기 전혀 문제되지 않네요.
리얼텍 랜 입니다. 유선랜의 성능은 굳이 이야기 안 해도 다 아는 부분이라 생략합니다. 성능 좋습니다. ^^
한성노트북 홈페이지에서 GX102용으로 제공된 무선랜 드라이버는 인식하지 않더군요.
컴터 내용물을 알아볼 수 있는 에버레스트 프로그램으로 확인해보니 무선랜 칩이 Intel社 제품이었습니다. 인텔 사이트 http://intel.com 에서 Intel Shirley Peak Wireless Lan 드라이버 파일을 내려받아 설치하였고 성능은 베리 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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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민 많이 했던 부분이다. 사실 HP 6535s는 발열 때문에 노트북을 다 뜯어내서 방열판 절반을 뜯어내버린 후에야 소음과 함께 이 문제를 해결했다. HP 서비스센터에서는 방열판에 먼지가 막혀서 그렇다며 청소를 해주는 것으로 끝났었는데 서비스받고 온 지 한 달도 채 안되서 또 같은 현상이 나자 결국 분해해서 대 수술하는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었다. (관련 기록 : http://huey.tistory.com/256 )
GX102 넷북도 사용기를 여기 저기 정말 많이 검색해봤는데 발열과 소음이 돌게 만든다고 해서 선뜻 구매를 망설였었다. 아니 이렇게 평이 안좋으면 구매를 하면 안되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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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사용 3일째~
소음 매우 양호, 발열은 거의 없다. 오래 사용할 경우 오른쪽 방향키 부분에 미열이 느껴지는 정도다. 6535s는 자판이 뜨거워져서 키보드를 오래 치면 손가락이 탱탱해진다. 강력한 전자파와 전열에 의해 손가락을 흐르는 액체성분이 끓으며 익는 과정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6535s로 작업을 좀 하다보면 손가락에 열기도 따따하게 남아있고 그런데 이넘은 그런 현상이 없다.
이넘을 구하기 전에 쓰던 노트북은 HP 6535s 14인치 모델. 당연히 키판이 적절하게 커서 오타날 이유가 없었는데 넷북 구매할 때 사실 오타가 많이 나지 않을까 하고 가장 많이 고민한 부분이다. 소음, 발열, 화면 해상도와 함께 !
그러나 왠걸 ~ 전혀 그런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 사용기 작성도 넷북으로 하고 있고 프로그래밍도 넷북으로 하고 있다. 오른쪽 쉬프트 키가 작아서 역시 고민했었는데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 없다.
어제 넷북을 택배수령해서 프로그램 설치하는 처음엔 마침표, 슬래시(/)키를 누를 때 에러가 났었지만 적응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지금은 전혀 오타가 나지 않는다.
키감도 좋다.
참고로 제 손가락 제법 굵고 두껍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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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 생긴 대용량 배터리가 들고다닐 때 손잡이 역할 비슷하게 해주네요.
B5 용지와 거의 동일한 크기라 노트와 책 한권 함께 들고다니는데 부담되지 않습니다만 배터리가 5시간을 버티는지라 아답타를 함께 들고 다녀야 하는 부담은 있습니다.
아답타를 집에 1개, 사무실에 1개 두고 쓰려고 한성노트북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 GX102용 대용량배터리와 아답타 판매는 하지 않더라구요 ~ 이 점은 매우 아쉽더라구요. 옵션품목으로 아답타와 대용량 배터리 판매도 해주시면 좋겠네요.
아답타는 작고 가볍습니다. 그러나 에이서 제품과 같이 핸펀용 충전기와 비슷한 모델로 만들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 참조) 전에 SL 계열 모델에 이런 형태의 아답타를 사용한 것 같던데 … 암튼 ...

한글 2010, 오피스 2010 : 매우 잘 돌아갑니다.
포토샵 CS5 : 잘 돌아갑니다. 포토샵은 제가 잘 쓸 줄 아는 프로그램이 아니라서 기본 작업을 했을 때 이야기 입니다.
SQL2005 : 잘 돌아갑니다. SQL2005 서버에 접속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전혀 부담없이 작업할 수 있습니다.
비행시뮬을 즐겨 합니다. 과거 헬기조종사로 10년간 복무했던 경험이 있고 지금도 여전히 비행을 좋아해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만 잘 돌아가면 모든 것을 용서해줄 수 있다고 우스개 소리로 이야기 하는 정도입니다. ^^
코만치 4 : 잘 돌아갑니다. 단, 그래픽 칩 성능이 전에 쓰던 노트북 HP6535s의 ATI 라데온 HD3220보다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떨어지는 관계로 화질의 정밀도나 색감은 좀 떨어집니다. 그러나 게임하는데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FS2004) : 잘 돌아갑니다. 그래픽도 무난한 수준이구요.
저는 계기비행 주로 하기 때문에 조이스틱도 사용하지 않고 오직 키보드로만 비행을 즐기지요.
이 정도의 게임을 기준으로 해서 게임성능을 비교하시면 무리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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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넷북으로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데탑과 6535s로 하던 대부분의 작업을 넷북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
멀티 터치되는 윈도우 7 넷북이 몇 가지 나와있던데 필기를 나름 많이 하는 저의 경험으로는 윈도우 모바일이나 xp를 기본 os로 해서 감압식 패널을 사용해서 윈도우 모바일 계열의 휴대폰과 같이 필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배터리는 무선랜 키고 작업하면서 기본 10시간 이상 가면 좋겠구요 ~~ 흠…. 꿈이 야무진가요 ~ ^^
여분의 대용량 배터리 판매와 함께 충전기도 저렴하게 공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제 블로그(http://huey.tistory.com/292 )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GX102에서 FS2004를 캄타시아5(Camtasia 5)로 따낸 것입니다.
아무래도 그래픽 사양이 낮다보니 고해상도, 고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은 돌리기 어렵죠. 그러나 이 정도의 작업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참고하세요 ~~
2011.0205(토) 내용추가
구입한지 만 3개월이 되었습니다.
벌써 부품의 마모(?)가 시작되는지 키보드 오른쪽 하단 부위가 조금씩 뜨거워지네요. 계란 올려두면 익는 정도는 아니지만 제법 뜨뜻합니다.
네이트온, 스카이프 메신저 사용할 때 수신자의 컴터, 인터넷 상태에 따라 잘 들린다는 사람도 있고 잡음이 매우 심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문제해결을 위해 사운드 드라이버 최신버전을 찾아보기도 했지만 여태 제자리 걸음이고 답이 없네요. ㅎㅎ
현재용도
프로그램 개발용으로 계속 사용중입니다만 역시나 모바일 능력은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부팅/종료 속도가 스마트폰, PDA폰에 비해 매우 매우 길죠~ 잉~ 두번째로 평균 4시간 유지하는 배터리 타임. 비슷한 스펙의 삼성넷북은 평균 6시간, 에이서는 7~8시간 굴러갑니다. 아수스는 써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동호회 사용수기를 보면 대략 8시간 이야기 하더군요.
때문에 비록 넷북이기는 하지만 Time을 낭비하게 되어 서서히 책상위에서 작은 데스크탑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네요. ^^;;
- ♣
- 2012년 2월 17일(금) 내용 추가 (1년 3개월째 사용중)
- 아수스(Asus) 넷북용 12V 3A 아답타 구매하여 사용. 한성넷북 GX102에 잘 맞네요. 잭 사이즈도 내경 1.7 외경 4.7 로 꼭 맞구요. 아답타 추가 구매 사용기는 다음 링크를 클릭하세요.
말 필요 없고 아래 사진을 보면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사진 왼쪽 노란색 박스는 필통입니다. 오른쪽에 USB 연장선으로 뽑은 것은 블루투스(BlueTooth) 수신 동글입니다. 몸이 둔해서 그런지 이제 불편한 점을 찾았네요.
사진 중앙 넷북 하단을 보면 대용량 배터리가 톡(!) 튀어 나와 있는 것 볼 수 있죠? 대용량 배터리를 달고 쓰면 자판이 경사집니다. 코딩하거나 문서작업할 때 손목이 매우 아픕니다.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으면 저렇게 하지 않아도 되죠. 요즘 스마트폰, 이어폰 모두 블루투스(BlueTooth)로 쓰는데 이런 식으로 쓰려니 매우 불편합니다. 블투 내장 안되어 있다면 USB 포트는 최소 3개 필요합니다.
그리고 왜 저렇게 연장했냐고요? 당연한 질문이지요 ~ 제가 블루투스(BlueTooth) 동글을 잘못 선택했어요. 성능은 좋은데 USB 연결부위가 헐거워서 넷북 USB에서는 그냥 빠져버려요. 집에서 굴러댕기는 Zio USB 2.0 허브에 물려서 쓰고 있답니다.
정리하면 한성 GX102 대용량 배터리 사용 넷북의 불편한 점은
1. 키보드 경사 : 손목 매우 아픔
2. 블루투스 내장되지 않음
3. 3~4시간 수준 배터리 성능(대용량 배터리임) : 이동성 강화하려면 사무실과 집에 아답타를 각각 하나씩 두고 쓰면 됩니다.
※ 약 한 달 정도 GX102를 웹서버, MS-SQL 2005 express 서버로 돌려봤는데 별 무리 없이 잘 돌아가더군요. (뭐.... 하루 방문자가 세자리도 안되서 그럴지도...)
※ 차기 넷북 사양으로 고려하고 있는 제품은 삼성, 아수스, 에이서, 레노버 IBM 씽크패드 입니다. 기본 배터리로 화면 밝기 80%에서 무선랜 작동하는 상태로 7시간 동안 동영상 연속 재생 가능한 정도에 적당한 가격이면 도입할 예정인데 아직 이 조건을 만족하는 넷북은 없네요.
삼성 제품에서 10시간 까지 버텨주는 넷북이 있긴 한데(N150, N210, N220) 동영상 연속재생은 4~5시간 이내 수준입니다.
10인치 급이라도 화면이 1366*768 이면 좋겠는데 1024*600 화면은 별루 ~ AMD 시리즈는 그래픽이 뛰어나서 좋은데 인텔 계열은 뭐가 불만인지 항상 그래픽 성능이 떨어집니다. 인텔社에 考하노니 제발 그래픽 성능 좀 올려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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